[MLB화제]오타니 실버슬러거상 최종 후보 올라. 그런데 홈런이 43개라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A 에인절스 오타니 쇼헤이가 실버 슬러거상 후보에 올랐다.
오타니는 아메리칸리그 지명타자 부문에서 최종 후보 5명에 들어갔다.
오타니는 올시즌 타율 2할5푼7리, 46홈런, 100타점을 기록했다.
그래서 오타니는 46홈런이 아닌 43홈런으로 실버슬러거상에 도전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LA 에인절스 오타니 쇼헤이가 실버 슬러거상 후보에 올랐다.
오타니는 아메리칸리그 지명타자 부문에서 최종 후보 5명에 들어갔다. 실버 슬러거상은 각 구단 감독과 코치의 투표로 정해지는데 11월 12일 수상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오타니와 함께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요르단 알바레스, 뉴욕 양키스의 지안카를로 스탠튼과 조이 갈로, 탬파베이 레이스의 넬슨 크루즈 등이 후보에 올랐다.
오타니는 올시즌 타율 2할5푼7리, 46홈런, 100타점을 기록했다. 하지만 오타니는 이 기록으로 나서지 않는다. 오로지 지명타자로 출전한 성적으로만 뽑게 된다. 오타니가 투수로 등판했을 때도 타자로 나섰는데 이 기록을 빼게 되는 것.
오타니는 투수로 등판했을 때 타율 2할1푼4리(56타수 12안타), 3홈런을 기록했었다. 그래서 오타니는 46홈런이 아닌 43홈런으로 실버슬러거상에 도전한다. 그렇더라도 지명타자 후보 중 두번째로 많은 홈런을 친 크루즈가 32개라 수상 가능성은 크다고 할 수 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재테크 잘하려면? 무료로 보는 금전 사주
- Copyrightsⓒ 스포츠조선(http://sports.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소희 "베드신, 촬영 도중 알아..'이게 괜찮을까?' 싶었다"
- 조민아 "시한부 1년 선고..3년 간 무수면 상태"
- 국대 코치 "배구 스타 참수당해 사망"..유족들은 "극단 선택" 주장
- 정선희 "빚 3억 5천, 이경실 덕 하루 만에 다 갚아..남편복 빼고 다 있어"
- 김동현, 줄리엔강에 '힘겨루기' 패배..조원희가 서열 1위
- 서동주, 긴급 구조 요청..“혹시 몰라 다시 올립니다. 안락사 30분 전”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유명 배우 사망설에 발칵..“대체 인물이 활동 중” SNS 퍼진 루머 사실일까
- 유명 남자 아이돌 여친 폭로글 "나와 교제 중 여러 유흥업소서 부적절 관계"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