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격수 FA의 핵' 코리 시거 "다저스로 돌아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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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이 종료 후 자유계약(FA) 선수가 되는 유격수 코리 시거가 소속팀이었던 LA 다저스에 잔류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했다.
시거는 지난 24일(한국시간) '스포츠넷 LA' 등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다저스 잔류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현지 언론은 양키스가 월드시리즈 진출에 실패해 FA시장에서 큰손이 될 것으로 전망해, 장기 계약을 우려하는 다저스가 시거를 놓칠 것으로 예상했다.
시거는 이번 오프시즌 유격수 FA 시장의 핵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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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올 시즌이 종료 후 자유계약(FA) 선수가 되는 유격수 코리 시거가 소속팀이었던 LA 다저스에 잔류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했다.
시거는 지난 24일(한국시간) ‘스포츠넷 LA’ 등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다저스 잔류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이에 대한 답변으로 “당연히 남고 싶다. 나는 LA에서 자랐고, 이 곳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다. 나는 다저스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며 팀에 남고 싶다는 의사를 전했다.
시거는 올 시즌 95경기에 나와 타율 0.306 16홈런 57타점 OPS 0.915를 기록했다. 이번 포스트시즌에서는 주춤했지만, 지난 시즌 내셔널리그 챔피언쉽시리즈와 월드시리즈에서 MVP를 수상하며 LA 다저스의 우승을 이끌기도 했다.
현재 시거를 가장 원하고 있는 구단은 뉴욕 양키스다. 양키스는 지난해 유격수 부재와 선수들의 부상으로 골머리를 앓았다. 또한, 좌타자인 시거와 홈구장 양키 스타디움과 잘 어울릴 것이라는 현지 언론의 분석도 있다.
현지 언론은 양키스가 월드시리즈 진출에 실패해 FA시장에서 큰손이 될 것으로 전망해, 장기 계약을 우려하는 다저스가 시거를 놓칠 것으로 예상했다.
시거는 이번 오프시즌 유격수 FA 시장의 핵으로 평가받고 있다. 시거 외에도 카를로스 코레아(휴스턴 애스트로스), 하비에르 바에즈(뉴욕 메츠), 트레버 스토리(콜로라도 로키스) 등이 시장에 나온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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