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코리안투어 시즌 최종전, 총상금 12억원으로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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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2021시즌 최종전인 LG 시그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총상금이 10억원에서 12억원으로 늘었다.
KPGA 코리안투어 LG 시그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은 11월 4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파주 서원밸리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지난해 신설된 이 대회는 총상금 10억원이었으나 2억원이 증액됐다.
시즌 최종전인만큼 이 대회 결과에 따라 대상, 상금왕 등 각종 개인 부문 타이틀의 주인공이 정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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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대회 개최 조인식 모습.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0/26/yonhap/20211026092849651vkic.jpg)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2021시즌 최종전인 LG 시그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총상금이 10억원에서 12억원으로 늘었다.
KPGA 코리안투어 LG 시그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은 11월 4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파주 서원밸리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지난해 신설된 이 대회는 총상금 10억원이었으나 2억원이 증액됐다.
시즌 최종전인만큼 이 대회 결과에 따라 대상, 상금왕 등 각종 개인 부문 타이틀의 주인공이 정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 대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무관중으로 진행된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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