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최종전 'LG SIGNATURE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총상금 2억원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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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코리안투어 시즌 최종전의 총상금이 12억원으로 늘어났다.
한국프로골프협회(KPGA)는 10월26일 "코리안투어 최종전 'LG SIGNATURE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이 총상금 2억원을 증액한 12억원으로 결정돼 치열한 상금왕, 대상 포인트 경쟁에 더욱 불을 붙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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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한이정 기자]
KPGA 코리안투어 시즌 최종전의 총상금이 12억원으로 늘어났다.
한국프로골프협회(KPGA)는 10월26일 "코리안투어 최종전 'LG SIGNATURE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이 총상금 2억원을 증액한 12억원으로 결정돼 치열한 상금왕, 대상 포인트 경쟁에 더욱 불을 붙인다"고 전했다.
오는 11월 4일부터 나흘 간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서원밸리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되는 KPGA 투어 챔피언십 ‘LG SIGNATURE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은 지난 해 총상금 10억원 규모로 신설된 투어 최종전이다. 올해는 투어 챔피언십 명성에 버금가도록 총 상금을 2억원 증액한 12억원 규모로 치러진다.
이 대회에 앞서 지난주까지 총 상금 10억원 이상의 대회가 3개나 치러졌다. 이른바 ‘KPGA 골든 스윙’, 그 마침표로써 아직 향방을 가리지 못한 상금왕과 대상의 주인공 경쟁이 이번 대회를 통해 더욱더 치열하게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대회는 무관중으로 개최되며 대회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LG SIGNATURE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공식 홈페이지에서 ‘우승자 맞히기’, ‘시청 인증 이벤트’ 등 다양한 응원 이벤트를 준비했다.
총 상금 증액으로 2021년 KPGA 코리안투어의 피날레를 더욱 화려하게 장식하게 될 ‘LG SIGNATURE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은 KPGA 코리안투어 주관 방송사 JTBC골프를 통해 매 라운드 생중계된다. 특히,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본 대회를 통해 ‘대상’, ‘상금왕’ 등 각종 타이틀의 주인공이 결정될 것으로 예상돼 경쟁권에 있는 선수들의 대결이 흥미롭게 펼쳐질 전망이다. (사진=한승수/KPGA 제공)
뉴스엔 한이정 yi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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