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 큰 악재 발생 '맥컬러스 JR, 결국 시즌 아웃' [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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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7년 이후 4년 만에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리고 있는 휴스턴 애스트로스에 큰 악재가 발생했다.
미국 휴스턴 지역 매체 휴스턴 클로니클은 26일(이하 한국시각) 오른쪽 팔뚝 부상을 당한 맥컬러스 주니어의 몸 상태에 대해 전했다.
휴스턴은 가장 중요한 월드시리즈 무대에서 에이스를 기용하지 못하는 악재를 맞이했다.
맥컬러스 주니어는 지난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ALDS) 2경기에서 10 2/3이닝을 던지며, 단 1점만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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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7년 이후 4년 만에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리고 있는 휴스턴 애스트로스에 큰 악재가 발생했다. 랜스 맥컬러스 주니어(29)가 결국 마운드에 오르지 못한다.
미국 휴스턴 지역 매체 휴스턴 클로니클은 26일(이하 한국시각) 오른쪽 팔뚝 부상을 당한 맥컬러스 주니어의 몸 상태에 대해 전했다.
이에 따르면, 맥컬러스 주니어의 팔꿈치 인대에는 큰 문제가 없다. 하지만 팔뚝 부상의 회복을 위해서는 6~8주 가량의 재활이 필요한 상태다.
이에 맥컬러스 주니어는 시즌 아웃됐다. 휴스턴은 가장 중요한 월드시리즈 무대에서 에이스를 기용하지 못하는 악재를 맞이했다.
맥컬러스 주니어는 지난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ALDS) 2경기에서 10 2/3이닝을 던지며, 단 1점만 내줬다. 평균자책점이 0.84에 달한다.
이 공백은 쉽게 메울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이에 휴스턴은 선발 마운드의 열세 속에서 이번 월드시리즈를 치러야 하는 입장에 놓였다.
휴스턴은 오는 27일 월드시리즈 1차전에 프람버 발데스(28)를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발데스가 맥컬러스 주니어의 공백을 메울 수 있을지 주목된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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