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 두 딸 샤일로·자하라와 함께 레드카펫서 여신 미모[MD할리우드]

2021. 10. 26.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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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영화 ‘이터널스’의 안젤리나 졸리(46)가 두 딸 샤일로(15), 자하라(16)와 함께 레드카펫을 빛냈다.

그는 24일(현시시간) 2021 로마영화제 레드카펫 시사회에서 샤일로(사진 오른쪽), 자하라의 손을 꼭 잡고 등장했다.

안젤리나 졸리는 아틀리에 베르사체의 끈 없는 실버 메탈릭 가운을 입고 미니멀한 주얼리로 외모를 완성했다.

샤일로도 베르사체 드레스와 화려한 하이탑 스니커즈를 선택했다. 한편 자하라는 그리스에서 영감을 받은 금색 장식이 달린 흰색 가운을 입었다.

마블 스튜디오의 '이터널스'는 수천 년에 걸쳐 그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살아온 불멸의 히어로들이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인류의 가장 오래된 적 데비안츠에 맞서기 위해 다시 힘을 합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매 작품 인생 캐릭터를 갱신하는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배우 안젤리나 졸리를 필두로 HBO의 인기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리즈의 리차드 매든, 쿠마일 난지아니, 셀마 헤이엑, 젬마 찬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총출동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부산행', '범죄도시', '신과 함께' 시리즈 등에서 압도적인 존재감과 남다른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은 국내 배우 마동석이 길가메시 역으로 합류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 AFP/BB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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