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별→이현이♥ 홍성기에 "너무 잘생기셨어요" 감탄

박새롬 2021. 10. 25.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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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별이 이현이 남편 홍성기를 보며 잘생겼다고 감탄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이날 이현이, 홍성기 부부네 집에서 홈캉스를 즐기러 별과 개코 아내 김수미가 찾아온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성기는 "편하게 앉아라. 오늘은 여기가 집이 아니라 하와이라 생각하라"며 아내 친구들을 극진히 대접했다.

김수미는 홍성기를 빤히 바라보더니 "오빠 얼굴이 되게 좋아지셨다"고 했고, 별은 "너무 잘생기셨다"며 진심을 담아 부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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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별이 이현이 남편 홍성기를 보며 잘생겼다고 감탄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이날 이현이, 홍성기 부부네 집에서 홈캉스를 즐기러 별과 개코 아내 김수미가 찾아온 모습이 그려졌다.

이현이는 "다 동갑이라 엄청 친하다. 셋인데 애들을 합치면 일곱 명이다. 워킹맘들이라, 남편이 친구들 놀러온다고 하니 호캉스 느낌 내라고 의자를 깔아줬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은 각자 남편들이 봐주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홍성기는 "편하게 앉아라. 오늘은 여기가 집이 아니라 하와이라 생각하라"며 아내 친구들을 극진히 대접했다. 홍성기는 손님들을 위해 얼려둔 잔에 데코까지 완벽하게 해 칵테일과 하와이안 피자를 준비했다. 이현이는 "칵테일 색깔이 유독성 물질 같다"며 웃었다. 홍성기는 "처음 만들어봐 맛은 보장 못한다"고 했다. 그러나 별과 김수미는 칵테일을 먹고 "맛있다"며 감탄했다. 또 "엄청 대접받는 것 같다"며 기뻐했다.

김수미는 홍성기를 빤히 바라보더니 "오빠 얼굴이 되게 좋아지셨다"고 했고, 별은 "너무 잘생기셨다"며 진심을 담아 부러워했다. 김수미는 "오빤 머리숱도 진짜 많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현이는 "우리 주변 남편들과 얼굴상이 다르다"는 별의 말에 "나 결혼할 때 얼굴 봤다"고 말했다. 별은 "우리 남편도 귀엽고 괜찮은데 상이 다르다"고 말했다. 김수미는 "우리 오빠는 신생아상이다. 초동안"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새롬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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