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론보도]「초등학교 교장이 교원에게 '성희롱' 발언 논란..교육청 감사」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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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는 지난 6월 8일자 KBS뉴스 사회면에초등학교 교장이 교원에게 '성희롱' 발언 논란교육청 감사라는 제목으로 한 초등학교 여성 교장 B씨가 남성 교사에게 "전생에 부부지간이었을 것 같다"라거나 "보고 싶어서 불렀다", "머리스타일이 마음에 든다" 등의 발언을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B교장 측은 "전생에 나하고 선생님은 부모, 부부지간이었는지 뭐였는지도 모르고, 친구, 친한 친구였는지도 모르고, 그치"라고 말했고, "보고 싶어서 불렀다"거나, "머리스타일이 마음에 든다" 등의 발언을 한 적이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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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는 지난 6월 8일자 KBS뉴스 사회면에「초등학교 교장이 교원에게 ‘성희롱’ 발언 논란…교육청 감사」라는 제목으로 한 초등학교 여성 교장 B씨가 남성 교사에게 “전생에 부부지간이었을 것 같다”라거나 “보고 싶어서 불렀다”, “머리스타일이 마음에 든다” 등의 발언을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B교장 측은 “전생에 나하고 선생님은 부모, 부부지간이었는지 뭐였는지도 모르고, 친구, 친한 친구였는지도 모르고, 그치”라고 말했고, “보고 싶어서 불렀다”거나, “머리스타일이 마음에 든다” 등의 발언을 한 적이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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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 기자 (kma@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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