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기술주 어닝 앞두고 상승 출발..테슬라 5%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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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대형 기술주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투심이 살아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71포인트(0.21%) 상승한 4554.61,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62.54포인트(0.41%) 뛴 1만5152.74에 출발했다.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애플, 아마존 등이 이번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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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병진 기자 = 25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대형 기술주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투심이 살아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날 오전 9시32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55.37포인트(0.16%) 오른 3만5732.39에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71포인트(0.21%) 상승한 4554.61,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62.54포인트(0.41%) 뛴 1만5152.74에 출발했다.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애플, 아마존 등이 이번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다.
한편 전기차 업체 테슬라는 미국 렌터카 업체 허츠가 테슬라 차량 10만대를 주문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4.80% 급등하고 있다.
pb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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