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모' 로운, 박은빈 정체 의심.."여자처럼 느껴져" [별별TV]

이경호 기자 입력 2021. 10. 25.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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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모'에서 로운이 왕세자로 남장을 하고 있는 박은빈의 정체를 의심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연모'(극본 한희정, 연출 송현욱·이현석, 제작 이야기사냥꾼·몬스터유니온) 5회에서는 정지운(로운 분)이 왕세자 이휘(박은빈 분)의 정체에 대한 의심의 싹을 자르지 못했다.

정지운은 방질금에게 왕세자 이휘가 여차처럼 느껴진다고 했다.

과연, 정지운이 이휘의 진짜 정체를 언제 눈치 챌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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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경호 기자]
KBS 2TV 월화드라마 '연모'에서 로운이 박은빈의 정체를 의심했다./사진=KBS 2TV 월화드라마 '연모' 방송 화면 캡처
'연모'에서 로운이 왕세자로 남장을 하고 있는 박은빈의 정체를 의심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연모'(극본 한희정, 연출 송현욱·이현석, 제작 이야기사냥꾼·몬스터유니온) 5회에서는 정지운(로운 분)이 왕세자 이휘(박은빈 분)의 정체에 대한 의심의 싹을 자르지 못했다.

이날 정지운은 이휘의 스승으로 그를 만났다. 서책을 읽던 중 정지운은 이휘를 바라봤다. 손, 입술을 본 정지운은 여인을 바라보는 듯했다.

이후 정지운은 옥에 갇힌 방질금(장세현 분)을 만났다. 정지운은 방질금에게 왕세자 이휘가 여차처럼 느껴진다고 했다. 또한 그는 "말했잖아. 강무장에서 본 궁녀와 닮은 것 같다고"라고 말했다.

이에 방질금은 "하늘 같은 세자 저하를 감히"라며 "죽을라고 환장을 했구만"이라면서 정지운을 나무랐고, 정지운은 "니가 생각해도 그렇지?"라고 말했다.

앞서 강무장에서 이휘를 만났던 정지운. 그는 영락없는 여인이었던 이휘에 대한 의심을 풀지 못했다. 과연, 정지운이 이휘의 진짜 정체를 언제 눈치 챌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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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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