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꿍 맞아?, "케인이 SON에게 패스 제대로 못했어" (英 매체)

한재현 2021. 10. 25.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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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의 환상의 짝꿍 손흥민과 해리 케인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에서 삐걱거렸다.

이날 경기 이전까지 웨스트햄 상대 5골 7도움으로 강했던 손흥민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었다.

이날 경기에서 케인의 모습은 손흥민과 자주 엇박자를 냈었다.

영국 매체 '풋볼런던'도 "케인이 웨스트햄을 상대로 강한 손흥민에게 패스를 제대로 해주지 못했다"라며 케인의 플레이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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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토트넘 홋스퍼의 환상의 짝꿍 손흥민과 해리 케인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에서 삐걱거렸다.

토트넘은 지난 24일(한국시간)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022 EPL 9라운드 웨스트햄과 원정 경기에서 0-1로 패하며, 3연승과 4위 도약에 실패했다.

기대했던 손흥민은 이날 경기에서 침묵했다. 손흥민은 전반 23분 탕귀 은돔벨레의 패스를 받아 슈팅으로 이었으나 상대 골키퍼에게 막혔다. 이후 고군분투했음에도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이날 경기 이전까지 웨스트햄 상대 5골 7도움으로 강했던 손흥민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었다.

손흥민의 이번 부진 원인으로 파트너인 케인에게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케인의 모습은 손흥민과 자주 엇박자를 냈었다.

영국 매체 ‘풋볼런던’도 “케인이 웨스트햄을 상대로 강한 손흥민에게 패스를 제대로 해주지 못했다”라며 케인의 플레이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두 선수는 토트넘은 물론 리그에서도 환상적인 플레이를 펼쳤다. 또한, 리그 최다 합작골 기록을 1개 남겨두고 있을 정도다.

그러나 웨스트햄전처럼 삐걱거리는 모습은 걱정될 만 하다. 케인도 골 욕심이 중요하지만, 손흥민과 공생해야 팀과 본인도 살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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