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살' 72세 팝핍 댄서 의뢰인 "100세까지 춤추고파"[별별TV]

여도경 기자 2021. 10. 25.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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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세 팝핀 댄서 의뢰인이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춤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두 명의 의뢰인이 등장했다.

의뢰인은 "고등학교 음악 선생님으로 일했다. 그 전에도 스포츠댄스 등 많이 배웠고 팝핀을 배우기 시작한 건 2년 넘었다"며 "처음에는 그냥 좋아서 했는데 하다 보니까 꿈이 생겼다. 버스킹, 배틀, 국악 장르 팝핍 등 다 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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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여도경 기자]
/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화면 캡처
72세 팝핀 댄서 의뢰인이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춤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두 명의 의뢰인이 등장했다.

이날 부자관계로 보이는 의뢰인이 등장했다. 두 보살이 부자관계냐고 묻자 의뢰인은 "아니다. 팝핀 댄스 제자다. 내 이름은 케이영이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몇 살까지 팝핍을 할 수 있겠냐. 100살까지는 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의뢰인은 "고등학교 음악 선생님으로 일했다. 그 전에도 스포츠댄스 등 많이 배웠고 팝핀을 배우기 시작한 건 2년 넘었다"며 "처음에는 그냥 좋아서 했는데 하다 보니까 꿈이 생겼다. 버스킹, 배틀, 국악 장르 팝핍 등 다 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서장훈은 의뢰인 춤을 본 후 "연세가 있다보니 하체보다는 상체 위주로 한다. 다리가 튼튼하면 하체도 같이 돼서 더 멋있을 거 같다"고 진지하게 피드백했다.

여도경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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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도경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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