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15도 내외 큰 일교차에 건강관리 유의

이정민 입력 2021. 10. 25.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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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인 26일은 낮과 밤 기온차가 15도로 벌어지는 등 큰 일교차가 예상돼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25일 기상청은 26일 아침 최저기온은 2∼12도, 낮 최고기온은 17∼22도로 예보했다.

또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로 매우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와 남해 0.5∼1.5m, 서해 0.5∼1.0m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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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정민 기자] 화요일인 26일은 낮과 밤 기온차가 15도로 벌어지는 등 큰 일교차가 예상돼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25일 기상청은 26일 아침 최저기온은 2∼12도, 낮 최고기온은 17∼22도로 예보했다.

경기내륙과 강원내륙·산지, 충청내륙, 전북 동부, 경북 북부 내륙, 경남 북서 내륙에서는 아침 기온이 5도 이하가 되면서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특히 강원내륙·산지와 경북 북동 산지에는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으니 농작물의 냉해 피해가 없도록 대비해야 한다.

[사진=기상청]

또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로 매우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중서부지역과 일부 호남권은 대기 정체로 국내 발생 미세먼지가 축적돼 농도가 다소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전에는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운전 시 주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와 남해 0.5∼1.5m, 서해 0.5∼1.0m로 예상된다.

/이정민 기자(jungmin7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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