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어린이집 등 지역사회와 사랑의 헌혈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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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혈액원은 김포시 지역 내 어린이집, 소속 단지 아파트 6곳과 함께 코로나19에 따른 부족한 혈액수급에 기여하기 위해 오는 11월 20일까지 '지역사회 연계 사랑의 헌혈행사'를 릴레이로 전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랑의 헌혈행사 참여 기관은 블루힐어린이집, 하람어린이집, 시립유보라-i어린이집, 시립별빛어린이집, 그린숲어린이집, 아리솔어린이집이집이며 기간 중 매주 토요일마다 한마음혈액원 헌혈버스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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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한마음혈액원은 김포시 지역 내 어린이집, 소속 단지 아파트 6곳과 함께 코로나19에 따른 부족한 혈액수급에 기여하기 위해 오는 11월 20일까지 '지역사회 연계 사랑의 헌혈행사'를 릴레이로 전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랑의 헌혈행사 참여 기관은 블루힐어린이집, 하람어린이집, 시립유보라-i어린이집, 시립별빛어린이집, 그린숲어린이집, 아리솔어린이집이집이며 기간 중 매주 토요일마다 한마음혈액원 헌혈버스에서 진행된다.
지난 23일 첫날에는 블루힐어린이집 학부모를 비롯해 단지 입주민들 약 100여명이 헌혈에 적극 참여했다.
행사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부족한 혈액수급에 도움을 주고 부모가 직접 헌혈에 참여하는 모습을 아이들에게 보여주며 사회공헌을 실천하는 지역사회의 일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또한 지역사회에서 보다 많은 헌혈 참여가 이루어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는 한마음혈액원과 사랑의 헌혈운동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지역 내 헌혈 참여문화 정착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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