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소식] 가야산국립공원 야간 특별단속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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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공단 가야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경출)는 탐방객이 증가하는 가을철을 맞아 '야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야간 특별단속은 해인사, 죽전리, 백운지구 등을 중심으로 29일부터 11월 30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단속대상은 야영행위, 샛길출입, 임산물채취 등으로 자연공원법에 따라 야영행위나 샛길출입은 50만원 이하의 과태료, 임산물채취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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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뉴시스] 김기진 기자 = 국립공원공단 가야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경출)는 탐방객이 증가하는 가을철을 맞아 '야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야간 특별단속은 해인사, 죽전리, 백운지구 등을 중심으로 29일부터 11월 30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단속대상은 야영행위, 샛길출입, 임산물채취 등으로 자연공원법에 따라 야영행위나 샛길출입은 50만원 이하의 과태료, 임산물채취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팔만대장경 전국예술대전 시상식

팔만대장경전국예술대전운영위원회(위원장 이수희)에서 주관한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예방을 위해 최소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수상작품 전시회를 겸하여 진행됐다.
이번 예술대전에는 서예・문인화・서각・민화 부문에서 1160점이 접수돼 20명의 심사위원들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814점을 최종 선정했다.
대상은 민화부문에 출품한 백우영(고성군)의 ‘꽃길만가소서’가 차지했으며, 최우수상은 서예(한문)부문 김현자(창원시)의 ‘숭벽란’, 문인화부문 유윤옥(창원시)의 ‘홍매’, 서각부문 이호영(거창군)의 ‘산해진미’가 선정됐다.
그 외 우수상 15명, 삼체상 4명, 특별상 22명 등 총 45명이 수상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k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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