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 LMO,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 획득 현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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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천 국립생태원은 LMO(유전자변형생물체) 연구실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을 획득,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안전관리 수준 및 활동이 우수한 연구실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대학·연구기관 등에 설치된 과학기술 분야 연구실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역량 강화와 안전관리 표준모델의 발굴 및 확산 등을 목적으로 지난 2013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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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뉴시스] 유순상 기자 = 충남 서천 국립생태원은 LMO(유전자변형생물체) 연구실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을 획득,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안전관리 수준 및 활동이 우수한 연구실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대학·연구기관 등에 설치된 과학기술 분야 연구실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역량 강화와 안전관리 표준모델의 발굴 및 확산 등을 목적으로 지난 2013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국립생태원 LMO 연구실은 국내 자연생태계 내 LMO 유출현황을 조사하고 관리하면서 다양한 LMO 검출기술을 자체 개발, 판별하는 등 국제공인시험기관 역할을 하고 있다.
그동안 안전 관리 체계를 재정비하고 연구시설을 개선하는 등 안전한 실험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해왔다. 또 인증 심사기준에 부합되는 매뉴얼을 구축하고, 실험실 환경에 맞는 목표와 추진계획을 설정했다.
조도순 국립생태원장은 “이번 인증을 계기로 안전한 연구환경 조성과 안전문화를 확산, 국민에게 더욱 더 신뢰받는 기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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