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관광객 SUV, 유리 부수고 편의점 안으로..1명 부상
우장호 2021. 10. 25.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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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관광객 3명이 탄 SUV 렌터카 차량이 편의점으로 돌진했다.
25일 제주 동부소방서와 서귀포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45분 서귀포시 성산읍 수산리 수산교차로 인근 도로에서 관광객 A씨가 모는 코나 일렉트릭 SUV 렌터카가 편의점으로 들이닥쳤다.
이 사고로 차량에 타고 있던 동승자 1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편의점 안에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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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 25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수산교차로에서 관광객이 몰던 코나 일렉트릭 SUV 렌터카 차량이 인근 편의점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이 현장 안정화 조치를 하고 있다. (사진=제주동부소방서 제공) 2021.10.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0/25/newsis/20211025172733326nmxr.jpg)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에서 관광객 3명이 탄 SUV 렌터카 차량이 편의점으로 돌진했다.
25일 제주 동부소방서와 서귀포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45분 서귀포시 성산읍 수산리 수산교차로 인근 도로에서 관광객 A씨가 모는 코나 일렉트릭 SUV 렌터카가 편의점으로 들이닥쳤다.
이 사고로 차량에 타고 있던 동승자 1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편의점 안에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o12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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