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인♥민용근, 24일 결혼 "따뜻한 눈빛 잊지 않겠다" [똑똑SNS]
김나영 2021. 10. 25. 17: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유다인이 결혼 소감을 전했다.
유다인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식을 잘 마쳤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유다인과 남편 민용근의 웨딩화보가 담겨있다.
앞서 유다인과 민용근은 지난 24일 가까운 친인척만 초대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진행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유다인이 결혼 소감을 전했다.
유다인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식을 잘 마쳤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결혼식에 와주신 모든 분들, 저희 결혼에 기꺼이 참여해주신 분들, 초대는 못했지만 축하해주신 분들까지. 어제 저희를 바라보는 따뜻한 눈빛들을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유다인과 남편 민용근의 웨딩화보가 담겨있다. 손을 꼭 잡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훈훈한 분위기를 전했다.
앞서 유다인과 민용근은 지난 24일 가까운 친인척만 초대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진행했다.
두 사람은 2011년 개봉한 독립영화 ‘혜화,동’에서 감독과 배우로 인연을 맺었고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10년 간 사랑을 이어왔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K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미스맥심 예리, 섹시한 오피스룩+우월한 볼륨감
- 1박2일, 김선호 흔적 지웠다..단체샷에만 살짝
- 설현, 인형 같은 미모+탄력 넘치는 핫바디
- 박군, 성추행·가스라이팅 의혹에 법적 대응 예고
- 블랙핑크 제니, 블랙 스타킹+섹시 핫바디
- 토트넘 감옥 떠나나? 손흥민, FA 신분 취득...결국 옵션 발동 발표 없었다 - MK스포츠
- ‘흥민이 형은 왼쪽!’ 손흥민 PK 실축? 황희찬의 숨은 활약…“습관을 알고 있는 모습” - MK스포
- ‘도둑질이 취미야?’...中 ‘오징어게임2’ 또 불법시청에 서경덕 “당국 나서야” - MK스포츠
- MLB.com “김하성, 밀워키-탬파베이에 현실적인 FA 목표” - MK스포츠
- 황희찬 2경기 연속골·손흥민 PK 실축... ‘역대급 코리안 더비’, 결과는 2-2 무승부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