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에 잠긴 김태훈

권현진 기자 입력 2021. 10. 25. 16:33 수정 2021. 10. 25.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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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훈이 25일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이태원 태흥영화사 전 대표의 조문을 마친 뒤 빈소를 나서고 있다.

고 이태원 대표는 지난해 5월 낙상사고를 당해 약 1년 7개월간 입원 치료를 받아왔다.

최근 급격히 병세가 악화돼 지난 24일 향년 83세 일기로 별세했다.

고(故) 이태원 전 대표는 1959년 '유정천리' 제작을 시작으로 영화계에 입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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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김태훈이 25일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이태원 태흥영화사 전 대표의 조문을 마친 뒤 빈소를 나서고 있다.

고 이태원 대표는 지난해 5월 낙상사고를 당해 약 1년 7개월간 입원 치료를 받아왔다. 최근 급격히 병세가 악화돼 지난 24일 향년 83세 일기로 별세했다.

고(故) 이태원 전 대표는 1959년 '유정천리' 제작을 시작으로 영화계에 입문했다. 이후 '장군의 아들' '서편제' '취화선' 등 기념비적인 한국 영화들을 제작했다. 2021.10.25/뉴스1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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