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 8주째 콘텐츠영향력 정상..김선호 논란 '갯차' 2위

윤성열 기자 2021. 10. 25.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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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릿 우먼 파이터'가 8주 연속 콘텐츠 영향력 지수 종합 1위에 등극했다.

25일 CJ ENM이 발표한 2021년 10월 2주(10월 11일~17일) 콘텐츠 영향력 지수(CPI. CONTENT POWER INDEX)에 따르면 엠넷 예능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는 411.8점으로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 종합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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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사진=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가 8주 연속 콘텐츠 영향력 지수 종합 1위에 등극했다.

25일 CJ ENM이 발표한 2021년 10월 2주(10월 11일~17일) 콘텐츠 영향력 지수(CPI. CONTENT POWER INDEX)에 따르면 엠넷 예능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는 411.8점으로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스우파'는 지난 8월 4주를 시작으로 8주 연속 정상을 수성했다.

지난 8월 24일 첫 방송한 '스우파'는 여자 댄스 크루 여덟 팀(YGX, 라치카, 원트, 웨이비, 코카N버터, 프라우드먼, 홀리뱅, 훅)이 출연해 최고의 댄스 크루가 되기 위해 자존신을 건 대결을 벌이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가수가 아닌 댄서들을 조명하는 신선한 포맷과 각 참가자들의 개성이 어우러져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엠마, 로잘린, 헤일리 등 일부 출연자들이 논란에 휩싸였지만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2위는 신민아, 김선호 주연의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가 기록했다. 지난 17일 종영한 '갯마을 차차차'는 주연 배우 김선호가 사생활 논란으로 곤욕을 치른 가운데 312.6점을 얻어 전주보다 두 계단 순위가 올랐다. 드라마 부문에선 1위를 차지했다.

3위는 엠넷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10'(267.3점)이 뒤를 이었다. 전주와 동일한 순위다.

4위는 엠넷 예능프로그램 '걸스 플래닛999 : 소녀대전'(253.9점), 5위는 SBS 금토드라마 '원 더 우먼'(226.7점), 6위는 KBS 2TV 월화드라마 '연모'(226.4점), 7위는 tvN 금토드라마 '유미의 세포들'(222.5점), 8위는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218.1점), 9위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국민가수'(216.7점), 10위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215.9점) 순이었다.

한편 콘텐츠 영향력 지수(CPI)는 소비자 행동 기반 콘텐츠 측정 모델로 방송 프로그램에 대한 소비자들의 온라인 반응을 활용한 지수다. 지상파, 종편 등 29개 채널의 드라마, 예능을 측정대상으로 한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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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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