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다인, 민용근 감독과 결혼 소감 "잘 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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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다인(왼쪽)과 민용근(오른쪽) 감독이 부부가 됐다.
유다인은 25일 인스타그램에 "결혼식을 잘 마쳤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결혼식에 와주신 모든 분들, 저희 결혼에 기꺼이 참여해주신 분들, 초대는 못했지만 축하해주신 분들까지"라면서 "어제 저희를 바라보는 따뜻한 눈빛들을 잊지 않겠다"고 밝혔다.
민용근 감독은 이날 인스타그램에 "어제 결혼식 잘 마쳤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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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다인(왼쪽)과 민용근(오른쪽) 감독이 부부가 됐다.
유다인은 25일 인스타그램에 “결혼식을 잘 마쳤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결혼식에 와주신 모든 분들, 저희 결혼에 기꺼이 참여해주신 분들, 초대는 못했지만 축하해주신 분들까지”라면서 “어제 저희를 바라보는 따뜻한 눈빛들을 잊지 않겠다”고 밝혔다.
민용근 감독은 이날 인스타그램에 “어제 결혼식 잘 마쳤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추운 날씨에도 야외에서의 긴 예식을 끝까지 지켜봐 주셔서 죄송하고 감사했다”고 털어놨다.
나아가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의 마음 영원히 간직하며 잘 살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두 사람은 전날 가까운 친지들을 초대해 결혼식을 진행했다.
한편 이들 부부는 영화 ‘혜화, 동’(2011)에서 주연 배우와 감독으로 만난 것으로 인연으로 부부의 연을 맺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찬영 온라인 뉴스 기자 johndoe9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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