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타 "커플 간 경제력 차이, 연애에 걸림돌" 경험담 고백 [끝내주는 연애]

윤성열 기자 2021. 10. 25. 14: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끝내주는 연애'에서 가수 치타가 경제력 차이로 부딪혔던 연애사를 털어놓는다.

25일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끝내주는 연애'에 따르면 오는 26일 방송에서는 경제력 차이로 고민을 가진 커플이 등장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MC들이 커플 간 경제력 차이에 대해 토론을 펼친 가운데 MC 치타가 이와 관련된 자신의 연애 경험을 털어놨다.

이어 치타는 직접 경험하며 느낀 경제력 차이 나는 연애의 단점을 이야기했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사진제공='끝내주는 연애'
'끝내주는 연애'에서 가수 치타가 경제력 차이로 부딪혔던 연애사를 털어놓는다.

25일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끝내주는 연애'에 따르면 오는 26일 방송에서는 경제력 차이로 고민을 가진 커플이 등장한다. 여자의 생활비 지출은 한 달에 500만 원에 달하는 반면, 남자는 약 30만 원일 정도로 차이가 큰 커플의 등장에 MC들도 크게 놀란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MC들이 커플 간 경제력 차이에 대해 토론을 펼친 가운데 MC 치타가 이와 관련된 자신의 연애 경험을 털어놨다. 벼랑 끝 커플의 사연을 본 치타는 "경제력 차이가 결국엔 걸림돌이 된다"며 현실적인 생각을 밝혔다. 이어 치타는 직접 경험하며 느낀 경제력 차이 나는 연애의 단점을 이야기했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그런가 하면 '스윗 가이' MC 온주완은 '끝내주는 연애' 녹화 사상 처음으로 분노했다. 재정난에 시달리는 남자친구의 아픔에 공감하며 VCR을 지켜보던 온주완이 사연남의 '한 마디'에 경악한 것. 이에 온주완은 "나오기만 해봐라"라며 그의 출연을 벼르고 있었다는 후문이다. 오는 26일 오후 8시 30분 방송.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관련기사]☞ 태연, 과감한 슬립 패션으로 자랑한 섹시미
'기러기 부부' 손태영, ♥권상우 앞 싸늘한 표정..왜?
김영아, 日엔터 거물과 결혼..도쿄 150평 아파트 공개
'낙태 종용' 김선호, 조한철 SNS에 숨어서 등장? '띠용'
'현빈♥' 손예진, 커플룩 입더니 이번엔..'오징어 게임'
이병헌♥이민정, 470만원 D사 가방 메고..아들도 공개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