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서울 종암서와 '사회적 약자 보호'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영선 기자 2021. 10. 25. 14: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양식품은 서울종암경찰서와 아동 등 사회적 약자 보호 정책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업무협약식은 지난 22일 성북구에 위치한 종암경찰서에서 김정수 삼양식품 총괄사장과 이양호 서울종암경찰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삼양식품과 서울종암경찰서는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홍보 활동 협력망을 구축하기로 하고, 삼양식품의 제품을 활용해 '지문 등 사전등록제' 홍보에 나선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삼양식품은 서울종암경찰서와 아동 등 사회적 약자 보호 정책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사진제공=삼양식품
삼양식품은 서울종암경찰서와 아동 등 사회적 약자 보호 정책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업무협약식은 지난 22일 성북구에 위치한 종암경찰서에서 김정수 삼양식품 총괄사장과 이양호 서울종암경찰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삼양식품과 서울종암경찰서는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홍보 활동 협력망을 구축하기로 하고, 삼양식품의 제품을 활용해 ‘지문 등 사전등록제’ 홍보에 나선다.

지문 등 사전등록제는 14세 미만 아동이나 정신장애인의 지문, 사진 등의 신체특징과 보호자 정보를 사전에 경찰 시스템에 등록해 실종 시 활용하는 제도이다.

삼양식품과 종암경찰서는 스낵 사또밥의 사또 캐릭터가 경찰의 역할을 연상시키는 만큼, 해당 제품을 우선적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삼양식품은 사또밥 패키지에 지문 등 사전등록제에 대한 내용을 인쇄해 제도에 대한 인식과 참여율을 높이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안전에 취약한 사회적 약자를 돕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서울종암경찰서와 함께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머니S 주요뉴스]
"이렇게 예쁜데"… 97년생 치어리더, 은퇴한다고?
"김선호 여성 편력 심해"… 서울예대 동문 글 삭제?
美서 홀로 양육 중인 손태영… '권상우 ♥'와 데이트?
학동역서 이상행동한 양기원… 마약 검사해보니
"볼륨감 장난 아냐"… 신수지, 개미허리 인증?
같은 소속사 선배 '가스라이팅'?… 박군 "법적대응"
설현, 속옷만 입은 줄?… 브라탑에 드러난 S라인
'사생활 논란' 김선호, 미담에도 누리꾼 '냉랭'… 왜?
"예배 보고 왔어요"… 서정희 '동안 미모'
전지현·주지훈 기대작 '지리산' CG 효과 논란?

한영선 기자 youngsun@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