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성모병원, 모바일앱 오픈..의료서비스·환자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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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은 25일 위드 코로나19 시대에 맞춰 비대면 서비스 강화와 환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모바일 앱 서비스'를 개통했다.
성모병원 모바일 앱을 통하면 진료 예약 및 변경, 병원 출입코드 발급, 진료 후 수납대기 없이 바로 귀가할 수 있는 하이패스 결제 등이 가능하다.
김용남 병원장은 "환자용 모바일 앱 오픈으로 환자와 의료진 사이 원활한 소통과 데이터 공유 통로를 마련해 환자들의 건강관리와 병원 이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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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은 25일 위드 코로나19 시대에 맞춰 비대면 서비스 강화와 환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모바일 앱 서비스’를 개통했다.
성모병원 모바일 앱을 통하면 진료 예약 및 변경, 병원 출입코드 발급, 진료 후 수납대기 없이 바로 귀가할 수 있는 하이패스 결제 등이 가능하다.
또 진료별 상세 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진료내역 조회 시스템, 생체인증 로그인, 복용 약 처방 표기 기능 등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하고 편의성을 확보했다.
병원의 최대 3년 간 검사 내역과 결과를 그래프로 제공, 환자들이 쉽게 건강 상태 변화 추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환자가 집에서 측정한 혈당 정보 및 배뇨일지 등을 앱에 입력하면 해당 데이터가 주치의에게 전송된다.
김용남 병원장은 “환자용 모바일 앱 오픈으로 환자와 의료진 사이 원활한 소통과 데이터 공유 통로를 마련해 환자들의 건강관리와 병원 이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191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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