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소식]시의회 가을철 농촌일손돕기 봉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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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의회는 가을철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했다고 25일 밝혔다.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을 도왔다.
박근순 의장과 시의원, 사무국 직원 등 25명은 천북면 신덕리의 고구마 재배농가를 찾아 수확과 운반 등을 도우면서 구슬땀을 흘렸다.
충남 보령시는 담배 연기 없는 건강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동대센트럴파크를 시 제5호 공동주택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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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유순상 기자 = 충남 보령시의회는 가을철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했다고 25일 밝혔다.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을 도왔다.
박근순 의장과 시의원, 사무국 직원 등 25명은 천북면 신덕리의 고구마 재배농가를 찾아 수확과 운반 등을 도우면서 구슬땀을 흘렸다.
◇동대센트럴파크, 보령시 제5호 공동주택 금연구역
충남 보령시는 담배 연기 없는 건강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동대센트럴파크를 시 제5호 공동주택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
공동주택의 복도와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4곳이 금연구역으로 지정돼 이곳에서 흡연시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내년 1월18일까지 홍보·계도 기간을 가진 뒤 19일부터 금연구역 내 흡연 적발 시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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