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군의 아들' 이태원 전 대표, 영정 속 따뜻한 미소
권현진 기자 2021. 10. 25. 13:18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고(故) 이태원 태흥영화사 전 대표의 빈소가 25일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이 대표는 지난해 5월 낙상사고를 당해 약 1년 7개월간 입원 치료를 받아왔다. 최근 급격히 병세가 악화돼 지난 24일 향년 83세 일기로 별세했다
고(故) 이태원 전 대표는 1959년 '유정천리' 제작을 시작으로 영화계에 입문했다. 이후 '장군의 아들' '서편제' '취화선' 등 기념비적인 한국 영화들을 제작했다. 2021.10.25/뉴스1
rnjs33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유명 男아이돌, 교제 중 유흥업소 종사자와 부적절 관계"…전 여친 주장 확산
- "암 투병 시한부 아내 위해 '킬' 당해주실 분"…남편 부탁에 300명 몰렸다
- "자녀 둘 SKY 의대 보낸 기운 좋은 집"…'4억 웃돈' 붙은 대치동 2층 아파트
- BTS 정국 '새벽 음주 라방' 후폭풍 확산…팬들 "민폐 아니냐" 해명 요구
- "재물 엄청 들어오지만 빛 좋은 개살구"…고소영, 무속인 직언에 결국 '눈물'
- 노홍철, '약물 사자' 의혹에 깜짝…"낮잠 자는 것" 재차 해명
- '혼인 신고' 티파니♥변요한, SNS 팔로우도 '꾹'…본격 럽스타 시작
- 김현중, 前여친 폭행 시비 언급 "연예인 무죄는 무죄 아니란 걸 느껴"
- "늦게라도 막차 타자…주식에 월급 몰방하자는 예비 신랑, 이게 맞나요?"
- "외벌이 남편, 애 키우는 나에게 게으르다며 자기 계발 강요"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