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덕분에 관심..국내 1호 달고나 아티스트 '신세계'

하수정 2021. 10. 25.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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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방송되는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이하 '순간포착')에서는 국내 1호 달고니스트 윤철 씨와 '한 발 래프팅 강사' 이주영 씨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특별한 도구 없이 오직 손기술만으로 승부를 보는 달고니스트가 '달고나 만드는 법'을 전격 강의한다.

'순간포착' 녹화 당일, 스튜디오에 깜짝 방문한 달고나 아티스트는 MC들을 위해 맞춤형 선물을 준비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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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26일 방송되는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이하 ‘순간포착’)에서는 국내 1호 달고니스트 윤철 씨와 ‘한 발 래프팅 강사’ 이주영 씨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최근 제작진은 국내 1호 달고니스트, 윤철(39세) 씨를 만났다. 모양틀로 콕 찍어내기만 하던 이전까지의 달고나는 잊게 만드는 주인공만의 듣도 보도 못한 달고나 신세계가 펼쳐진다.

주인공이 붓글씨를 쓰듯 국자를 휘휘 저어주니 금방 완성되는 '용' 한 마리, 그뿐만 아니라 달고나를 입체감 있게 돌돌 말아주면 달콤한 3D 핫도그로 재탄생된다. 심지어 오색 찬란 식용 색소를 넣어서 만든 햄버거 세트까지 만들어낸 주인공이 작품을 만드는 데 걸리는 시간은 달고나가 굳기 전까지 단 2분이다. 특별한 도구 없이 오직 손기술만으로 승부를 보는 달고니스트가 ‘달고나 만드는 법’을 전격 강의한다.

옛날 골목 놀이의 추억을 재현하는 민속촌의 배우로 일하고 있다는 주인공은 평범한 직장인이었다가 배우의 꿈을 이룬 뒤, 배역에 대한 열정만으로 달고니스트라고 불릴 만큼의 위치에 이르렀다고 한다. 

‘순간포착’ 녹화 당일, 스튜디오에 깜짝 방문한 달고나 아티스트는 MC들을 위해 맞춤형 선물을 준비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선물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hsjssu@osen.co.kr

[사진]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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