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국제 하구 심포지엄' 26∼28일 부산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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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낙동강 하구의 복원과 미래를 주제로 26∼28일 부산 아난티힐튼호텔에서 '2021 국제하구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낙동강 하구 개방 및 기수 생태계 복원 성과를 전 세계에 알리고 국내외 기수 생태계 복원의 미래상을 논의하는 국제 학술 행사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하천과 바다가 만나는 하구의 기수 생태계 복원, 수질과 수량까지 고려하는 낙동강 하구 통합물관리 방안 등 세부 주제가 논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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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국제하구 심포지엄' 포스터 [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0/25/yonhap/20211025120812997uifs.jpg)
(서울=연합뉴스) 김은경 기자 = 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낙동강 하구의 복원과 미래를 주제로 26∼28일 부산 아난티힐튼호텔에서 '2021 국제하구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낙동강 하구 개방 및 기수 생태계 복원 성과를 전 세계에 알리고 국내외 기수 생태계 복원의 미래상을 논의하는 국제 학술 행사다.
하구에 관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네덜란드, 미국, 영국 등 해외 전문가 및 관련 기관, 시민사회단체 등이 참여한다.
심포지엄 참가자들은 하구의 특성, 복원 및 관리, 미래가치 등을 주제로 토론하며 일부 참가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으로 참가한다.
관심 있는 국민들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도록 유튜브 생중계('국제하구 심포지엄' 또는 'IES2021'로 검색)도 진행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하천과 바다가 만나는 하구의 기수 생태계 복원, 수질과 수량까지 고려하는 낙동강 하구 통합물관리 방안 등 세부 주제가 논의된다.
심포지엄 첫째 날인 26일에는 국내외 전문가들이 함께 현재 4차 시범 개방 중인 낙동강 하굿둑을 둘러보고 낙동강 하구 복원 현황과 추진 방향을 논의한다.
27일에는 영국, 미국 등 국외 사례와 낙동강 하구 복원 성과 등을 공유하고, 28일에는 새로운 '하구의 미래가치'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자세한 행사 일정은 국제하구 심포지엄 누리집(www.ie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bookmani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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