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가 밝힌 건강 몸매 비결.."'이것' 굉장히 중요해"

김찬영 2021. 10. 25. 10: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유이(본명 김유진)가 몸매 비결을 공개했다.

유이는 매거진 '앳스타일' 11월호와 가진 화보 촬영에서 솔직한 입담을 드러냈다.

앞서 유이는 체중을 49.8kg까지 줄인 사실을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유이의 화보와 인터뷰는 '앳스타일' 1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이. 싱글즈·클라랑스
 
가수 겸 배우 유이(본명 김유진)가 몸매 비결을 공개했다.

유이는 매거진 ‘앳스타일’ 11월호와 가진 화보 촬영에서 솔직한 입담을 드러냈다.

유이는 이번 인터뷰에서 “1시간씩 헬스장 가서 사이클을 탄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또 평소 물 마시는 걸 중요시해서 하루 2L씩은 꼭 마시려고 하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유이는 체중을 49.8kg까지 줄인 사실을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공개한 바 있다.

이후 지난 6월 SBS '맛남의 광장'에서 보디 프로필 촬영 후 요요가 와서 8kg이 증가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한편 유이의 화보와 인터뷰는 ‘앳스타일’ 1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찬영 온라인 뉴스 기자 johndoe98@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