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현수, 다이어트 후 복귀 선언..봉만대 감독 "네 복귀작은 내게 맡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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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여현수가 최근 16kg 감량에 성공 후 복귀를 선언했다.
여현수는 25일 개인 SNS를 통해 "이 정도면 배우해도 되겠는데? 병원에서 죽고 싶냐는 얘기 들은 게 엊그제 같은데 16kg 빼고 나니 진짜 인생이 바뀌네요. 20년 전 미소년까진 아니라도 40세에 이 정도면 꽃중년은 되지 않을까요? 다이어트성공.16kg감량.배우 복귀 선언. 감독님들 봐 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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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현수는 25일 개인 SNS를 통해 “이 정도면 배우해도 되겠는데? 병원에서 죽고 싶냐는 얘기 들은 게 엊그제 같은데 16kg 빼고 나니 진짜 인생이 바뀌네요. 20년 전 미소년까진 아니라도 40세에 이 정도면 꽃중년은 되지 않을까요? 다이어트성공.16kg감량.배우 복귀 선언. 감독님들 봐 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여현수는 91kg까지 체중이 증가한 탓에 영화배우의 삶은 포기했지만 이제 다시 연기에 몰입을 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살이 쪘다고 배우를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내가 연기를 할 때 연기하는 내 모습이 아닌 살이 찌고 달라진 모습 때문에 시청자분들이 몰입을 못하실 것 같았다”며 “감량 후 자신감이 생겼고 다른 일을 하면서 겪었던 수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폭넓은 연기를 하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다”고 한 매체를 통해 밝혔다.
최근에는 여현수가 운영하고 있는 카페에 영화감독 봉만대가 찾아왔다고 한다. 여현수는 “카페에 봉만대 감독님이 놀러 오셨던 적이 있는데 살 빠진 내 모습을 보고 ‘네 복귀작은 내가 할 거다’라는 말씀을 해 주셨다. 카페에 오시는 손님들도 ‘왜 요즘 연기 안 하세요?’ 라고 물어보시는데 예전에는 할 말이 없었다. 그런데 요즘은 ‘저 복귀 준비하고 있어요. 조금만 기다리세요’라고 답한다”며 근황을 전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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