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통편집 '1박2일', 시청률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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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선호가 사생활 문제로 '1박2일'에서 하차한 가운데 프로그램 시청률은 오히려 상승했다.
한주 전 김선호 편집 없이 방송된 '1박2일' 전국, 수도권 시청률 보다 각각 0.7%포인트, 0.9%포인트 높았다.
곧바로 '1박2일' 제작진은 "최근 논란이 된 김선호씨의 하차를 결정하게 됐다. 이미 촬영된 방송분에 대해서는 최대한 편집해 시청자분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할 계획"이라며 김선호의 하차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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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24일 방송된 KBS2 '1박2일 시즌4'(이하 '1박2일')는 전국기준 10.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주인 17일 방송분이 기록한 10.1%보다 0.4% 포인트 높은 수치다.
또 다른 시청률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1박2일’ 전국 시청률은 10.4%, 수도권 시청률은 11.4%를 기록했다. 한주 전 김선호 편집 없이 방송된 ‘1박2일’ 전국, 수도권 시청률 보다 각각 0.7%포인트, 0.9%포인트 높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북 김제에서 펼쳐진 '제1회 추남 선발대회 특집'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탄 가운데 김선호의 분량이 통편집됐다. 김선호는 전체샷에만 잠깐씩 모습을 드러냈다.

곧바로 '1박2일' 제작진은 "최근 논란이 된 김선호씨의 하차를 결정하게 됐다. 이미 촬영된 방송분에 대해서는 최대한 편집해 시청자분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할 계획"이라며 김선호의 하차 소식을 알렸다.
김선호는 ‘슬픈 열대’ ‘도그데이즈’ ‘2시의 데이트’ 등으로 스크린에 데뷔할 예정이었으나 역시 줄줄이 취소됐다.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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