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 시런, 코로나19 확진 [Oh!llywood]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팝스타 에드 시런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에드 시런은 24일(현지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슬프게도 현재 나는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받아 자가격리하며 정부 지침을 따르고 있다"며 몸 상태를 고백했다.
한편 에드 시런은 'Thinking Out Loud', 'Shape of You' 등으로 빌보드 차트 1위에 오른 세계적인 싱어송라이터이자 팝스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박소영 기자] 팝스타 에드 시런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에드 시런은 24일(현지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슬프게도 현재 나는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받아 자가격리하며 정부 지침을 따르고 있다”며 몸 상태를 고백했다.
이어 그는 “이런 상태라 내가 어떤 약속도 할 수가 없다. 다만 집에서 할 수 있는 한 많은 인터뷰와 퍼포먼스를 기획해보겠다. 실망하신 여러분들에게 사과 드린다. 모두 안전하길”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에드 시런은 ‘Thinking Out Loud', 'Shape of You' 등으로 빌보드 차트 1위에 오른 세계적인 싱어송라이터이자 팝스타다. 지난 7월 MBC 예능 '놀면뭐하니?'에 깜짝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美외신들도 비난+야유..케데헌, '아카데미2관왕' 인종차별논란→李 대통령 찬사 [핫피플]
- [공식] ‘성추행 부인’ 한지상, 6년만 녹음본 까고 악플 법적대응..“선처·합의 無” [종합]
- "수치스러워" 미국 기자도 격분한 미국 승리, 오심도 야구 일부라니…도미니카共 '패자의 품격'
- '국가대표 은퇴' 류현진, 후배들 향한 조언 "나도 구속 빠르지 않아. 국제대회서 통할 수 있도록
- '전신 타투' 지운 나나, 속옷 없이 재킷만..."방송사고!" 철렁 ('전참시')[Oh!쎈 예고]
- "초6 때 브라사이즈 DD... 늘 숨고 싶었다" 28세 대세 여배우 고백
- 1161억 '왕사남' 수익 놓친 장항준, "내 손 떠났다"…다음 계획은? "일단 놀 거다" [종합]
- 한가인, 中 현지인도 놀란 왕홍 메이크업 끝판왕 "너무 예쁘다" ('자유부인')[순간포착]
- '68kg→48kg' 괜히 된 거 아니네..소유 “미친 듯이 뺐다” 눈길 ('알딸딸')
- "고향에서 죽겠다?" 총살 +공습 위협 뚫고 복귀 택한 이란 女 21세 선수... 호주 정부 '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