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영·권상우, 14년차 부부의 다정 눈웃음..골프장 데이트 [N샷]
고승아 기자 2021. 10. 25.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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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태영 권상우 부부가 골프장 데이트를 즐겼다.
손태영은 2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안 찍을 수 없었던 날씨"라며 "부부동반 운동, 골프,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태영과 권상우 부부가 골프장에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손태영은 2000년 미스코리아 미 출신으로 지난 2008년 권상우와 결혼, 올해 햇수로 14년차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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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손태영 권상우 부부가 골프장 데이트를 즐겼다.
손태영은 2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안 찍을 수 없었던 날씨"라며 "부부동반 운동, 골프,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태영과 권상우 부부가 골프장에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손태영은 2000년 미스코리아 미 출신으로 지난 2008년 권상우와 결혼, 올해 햇수로 14년차를 맞이했다. 슬하에 아들 룩희군과 딸 리호양을 뒀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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