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로부부', 토요일 밤 불태운다..월→토 편성 변경 [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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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가 편성을 변경한다.
25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채널A·SKY 예능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이하 애로부부)는 오는 11월 6일부터 토요일로 시간대를 변경해 방송된다.
채널A와 SKY 간판이자 월요일을 대표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한 '애로부부'는 25일 방송을 끝으로 월요일에서 토요일로 시간대를 옮겨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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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가 편성을 변경한다.
25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채널A·SKY 예능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이하 애로부부)는 오는 11월 6일부터 토요일로 시간대를 변경해 방송된다.
‘애로부부’는 뜨거운 ‘에로’는 사라지고 웬수 같은 ‘애로’만 남은 부부들을 위한 '앞담화 토크쇼' 프로그램으로, 최화정, 홍진경, 양재진, 이상아, 이용진이 MC를 맡았다. 최근에는 안선영과 송진우가 이상아, 이용진을 대신해 MC로 합류했다.
지난해 7월 첫 방송된 ‘애로부부’는 ‘애로드라마’, ‘속터뷰’ 코너를 통해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월요일을 대표하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애로드라마’에서는 실제 사연을 바탕으로 각색한 드라마가 펼쳐지며, ‘속터뷰’에는 실제 부부가 등장해 말하기 어려운 은밀한 비밀 등을 털어 놓는 등 몰입도와 공감대를 형성했다.
채널A와 SKY 간판이자 월요일을 대표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한 ‘애로부부’는 25일 방송을 끝으로 월요일에서 토요일로 시간대를 옮겨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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