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트 줄게, 목도리 다오"..비와이엔블랙야크, 친환경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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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이엔블랙야크는 투명 페트병을 패딩 목도리로 교환해주는 소비자 참여형 친환경 캠페인 '페트 줄게, 목도리 다오'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비와이엔블랙야크 관계자는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지난 시즌1 캠페인 페트 줄게, 새 옷 다오가 하루 만에 응모 신청이 조기 마감됐었다"며 "시즌2 캠페인에서도 많은 분들이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과정에 참여해 의미 있는 실천은 물론 교환 받은 목도리로 따뜻하고 훈훈한 겨울 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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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비와이엔블랙야크는 투명 페트병을 패딩 목도리로 교환해주는 소비자 참여형 친환경 캠페인 '페트 줄게, 목도리 다오'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15개 페트병을 친환경 패딩 목도리로 교환해주는 이번 행사는 페트병 재활용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첫 번째 분리 배출 단계에서 소비자들의 자발적 동참을 독려하고 올바른 재활용 방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 참여를 원하는 소비자들은 이달 31일까지 페트병을 전달할 블랙야크 전국 매장 중 한 곳을 지정해 캠페인 참여 신청을 해야 한다. 이후 라벨을 제거해 압축한 15개 투명 페트병을 모아 11월 11일부터 30일까지 신청한 매장에 방문해 전달하고 제품을 교환 받으면 된다.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블랙야크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교환 받게 될 제품은 자사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의 친환경 패딩 목도리 1종이다. 패딩 목도리의 원단과 충전재는 투명 페트병과 일회용 플라스틱 컵을 재활용해 만들어졌다. 목도리 1장당 페트병 9개와 일회용 플라스틱 컵 6개가 재활용됐다.
비와이엔블랙야크 관계자는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지난 시즌1 캠페인 페트 줄게, 새 옷 다오가 하루 만에 응모 신청이 조기 마감됐었다"며 "시즌2 캠페인에서도 많은 분들이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과정에 참여해 의미 있는 실천은 물론 교환 받은 목도리로 따뜻하고 훈훈한 겨울 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jiyounb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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