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조원 컨설턴트" 박종복 사부, 서장훈 건물주만든 '400억 자산가'였네! [어저께TV]

김수형 2021. 10. 25.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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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사부일체'에서 4백억 자산가로 부동산 컨설턴트를 하고 있는 박종복이 사부로 등장하며 부자가 되는 비결을 전수했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 '집사부일체'에서 박종복 사부가 출연했다.

 이에 제작진은 "1억으로 건물주되는 법을 알려줄 사부가 온다"고 하자 양세형은 "백퍼센터 사기꾼, 말이 안 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본격적으로 부동산 신의 손이라 불리는 박종복 사부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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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집사부일체’에서 4백억 자산가로 부동산 컨설턴트를 하고 있는 박종복이 사부로 등장하며 부자가 되는 비결을 전수했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 ‘집사부일체’에서 박종복 사부가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이 부동산에 모였다. 이에 제작진은 “1억으로 건물주되는 법을 알려줄 사부가 온다”고 하자 양세형은 “백퍼센터 사기꾼, 말이 안 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본격적으로 부동산 신의 손이라 불리는 박종복 사부를 만났다.  부동산 컨설턴트  6조원에 개인 수익을 묻자 그는 “집과 땅 빼면 4백억 이상은 벌었다 “고 했고 수익 공개에 신뢰도가 급상승했다. 제작진은 “서장훈 빌딩 구입에도 한 몫하신 분”이라고 하자 모두 “장훈이 형 얘기에 눈빛 달라졌다”며 폭소했다. 

특히 박사부는 “1억으로 건물주 충분히 가능하다”며 ‘1억이 오히려 남을 수도 있다, 수도권 건물구입에 꾸준히 수익까지 볼 수 있다”고 해 모두를 솔깃하게 했다. 

이승기는 조심스럽게 주식투자를 예찬했던 존리 사부를 언급, 박사부는 “나하고 아주 안 맞는 분”이라면서 폭소하게 했다.그러면서 “리스크가 큰 주식에 피해 부동산은 어지간하면 오른다”고 답했다. 

4백억 자산가의 집을 방문했다. 하지만 아늑한 인테리어에 이승기는 “평범하다, 어마어마한 줄 알았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박사부는 “입주한지 20년 된 집인테리어 견적이 1억이 넘더라, 그 정도면 건물 하나 살수 있기에 투자 못 하겠더라”고 이유를 전했다.  

남양주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그는 “신혼을 보증금 2백에 월세 7만원인 지하1.5집에서 살아 아이들과 함께 힘들게 살던 시절”이라면서 “아이들에게 고향을 만들어주기 위해 남양주를 선택했다”고 덧붙였다. 

보물1호에 대해 그는 “비밀번호는 우리 아내도 모른다”며 깜짝, 집안에 금고가 4개나 있다고 했다. 그 중 1개 금고를 오픈한 그는 “꼬마빌딩 빼고 건물만 6개 가지고 있다”며 등기필증을 공개했다. 100년 짜리 인생계획을 가지라며 습관과 목표하나가 인생을 바꿀 수 있다고 했다. 

계속해서 박사부는 “1억으로 살 수 있는 실제 수도권 매물 2개나 준비했다”며 계약 가능한 매물을 공개했다. 실제 매물을 보러 의정부로 이동, 꼬마빌딩을 보는 법에 대해 “건물의 가치는 대로변”이라면서 “매물은 나와 헤어지기 좋은 것으로 선택해야해, 팔기 좋은 매물이어야한다”며 겉모습보다 실속있고 팔기 좋은 지를 봐야한다고 했다. 

특히 접근성, 유동인구와 접근성도 파악해야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투자는 현실, 직접 발품팔아야 알 수 있다”며 공부를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꼬마빌딩 보는 법을 물었다. 박사부는 “ 전면 7M가 기본”이라면서  “세입자 입주 얼마나 됐나,  월세 밀린 적 있나, 나간다고 얘기한 적 있나 알아봐야한다, 세입자한테 월세를 받을 목적이기 때문. 월세로 대출이자를 내야한다”고 덧붙였다. 

/ssu08185@osen.co.kr

[사진]  ‘집사부일체’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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