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6개 바다뷰 가진 속초시 조양동 신축 아파트, 전세가 4억 5천

서유나 2021. 10. 24.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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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바다뷰를 가진 속초시 아파트가 소개됐다.

10월 24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 129회에는 강원도 전 지역 강 근처 자연친화적 뷰를 가진 부모님의 은퇴 하우스를 찾는 두 딸이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이에 세븐이 안내한 마지막 뷰의 정체는 아파트 복도의 바다뷰였다.

실제로는 6개의 뷰를 가진 이 집은 전세가 4억 5천만 원이었는데 의뢰인 한정으로 4억 3천만 원이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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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6개의 바다뷰를 가진 속초시 아파트가 소개됐다.

10월 24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 129회에는 강원도 전 지역 강 근처 자연친화적 뷰를 가진 부모님의 은퇴 하우스를 찾는 두 딸이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서재 공간과 텃밭이 있는 방 3개 이상의 집을 바랐으며 예산은 전세, 매매 상관없이 4억 원대까지 가능했다.

덕팀 코디 세븐, 양세찬은 속초시 조양동에 위치한 동향의 신축 아파트를 소개했다. 속초 해수욕장과 해파랑길이 도보 4분, 엑스포 광장과 청초호가 도보 15분 거리인 일상 속 힐링을 즐기기 충분한 위치의 집이었다.

세븐은 이 집에 입성 전, 들어가자마자 깜짝 놀랄 광경을 보게 될 거라고 예고했다. 실제 집에 들어가자 보이는 통창에서는 "미쳤다"는 감탄이 절로 나오는 역대급 바다뷰가 펼쳐졌다. 그래서 이 집의 이름은 '바랐던 바다'. 세븐은 뿐만 아니라 "이 집은 오션뷰가 7개가 있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두 번째, 세 번째 오션뷰는 각각 주방과 다용도실의 항구뷰가 해당됐다. 이어 3개의 각 방에 조금도 부족하지 않은 바다뷰들이 등장했다.

양세찬은 마지막 일곱 번재 뷰를 찾았다. 이에 세븐이 안내한 마지막 뷰의 정체는 아파트 복도의 바다뷰였다. 이를 본 양세찬은 세븐의 출연으로 억지로 만든 일곱 번째 뷰임을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로는 6개의 뷰를 가진 이 집은 전세가 4억 5천만 원이었는데 의뢰인 한정으로 4억 3천만 원이 가능했다. (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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