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으로 건물주 가능" 박종복, 400억 자산가된 꿀팁 '大공개' (ft.서장훈) (집사부) [Oh!쎈 종합]

김수형 입력 2021. 10. 24. 23:52 수정 2021. 10. 24.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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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사부일체'에서 4백억 자산가 박종복 사부가 출연했다.

 부동산 컨설턴트  6조원에 개인 수익을 묻자 그는 "집과 땅 빼면 4백억 이상은 벌었다 "고 했고 수익 공개에 신뢰도가 급상승했다.

4백억 자산가의 집을 방문했다.

계속해서 박사부는 "1억으로 살 수 있는 실제 수도권 매물 2개나 준비했다"며 계약 가능한 매물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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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집사부일체’에서 4백억 자산가 박종복 사부가 출연했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 ‘집사부일체’가 전파를 탔다.

본격적으로 부동산 신의 손이라 불리는 박종복 사부를 만났다.  부동산 컨설턴트  6조원에 개인 수익을 묻자 그는 “집과 땅 빼면 4백억 이상은 벌었다 “고 했고 수익 공개에 신뢰도가 급상승했다. 특히제작진은 “서장훈 빌딩 구입에도 한 몫하신 분”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박사부는 “1억으로 건물주 충분히 가능하다”며 ‘1억이 오히려 남을 수도 있다, 수도권 건물구입에 꾸준히 수익까지 볼 수 있다”고 해 모두를 솔깃하게 했다. 

박사부는 한 예로 “1억 모으기부터 출발해 ,건물을 산 후 90배 이상 자산을 불린 사람도 있다”면서  벼락거지 탈출법에 대해 “개미처럼 열심히, 꿀벌처럼 알뜰히”라며 구호를 외쳤다. 

4백억 자산가의 집을 방문했다. 남양주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그는 “신혼을 보증금 2백에 월세 7만원인 지하1.5집에서 살아 아이들과 함께 힘들게 살던 시절”이라면서 “아이들에게 고향을 만들어주기 위해 남양주를 선택했다”고 덧붙였다. 

보물1호에 대해 그는 “비밀번호는 우리 아내도 모른다”며 깜짝,집안에 금고가 4개나 있다고 했다. 그 중 1개 금고를 오픈한 그는 “꼬마빌딩 빼고 건물만 6개 가지고 있다”며 등기필증을 공개했다. 100년 짜리 인생계획을 가지라며 습관과 목표하나가 인생을 바꿀 수 있다고 했다. 

자산관리 유형테스트를 하기 위해 멤버들의 소비패턴을 알아봤다.  다음은 유수빈의 소비패턴을 확인했다. 역시 충격적인 상황.그러면서 “무조건 수입의 70프로는 저축해야한다”면서 “불필요하게 쓰는 돈이 있을 것”이라며 지적했다. 특히 고정지출이 70프로 이상이라고 하자 박사부는 “내 수입에 맞는 월세일까, 내 자산규모에 맞는 집일까 고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다음은 김동현 소비패턴을 알아봤다. 특히 가족여행 예산에 대해 묻자 그는 “좀 과하게 간다, 안 좋은 숙소가면 스트레스”라고 말했다.

이에 박사부는 “우린 3인 가족이 한 달에 80만원도 안 쓴다”면서 “1억을 모으려면 분수를 알아야한다, 돈을 모으려면 내 몸이 불편해진 것도 감수해야한다”고 답했다.  

계속해서 박사부는 “1억으로 살 수 있는 실제 수도권 매물 2개나 준비했다”며 계약 가능한 매물을 공개했다. 실제 매물을 보러 의정부로 이동, 꼬마빌딩을 보는 법에 대해 “건물의 가치는 대로변”이라면서 “매물은 나와 헤어지기 좋은 것으로 선택해야해, 팔기 좋은 매물이어야한다”며 겉모습보다 실속있고 팔기 좋은 지를 봐야한다고 했다. 

특히 접근성, 유동인구와 접근성도 파악해야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투자는 현실, 직접 발품팔아야 알 수 있다”며 공부를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ssu08185@osen.co.kr

[사진]  ‘집사부일체’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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