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중 입장 재개..들썩이는 야구장 [포토뉴스]
이석우 기자 2021. 10. 24. 23:02
[경향신문]

코로나19 방역지침 완화로 프로야구 관중 입장이 재개된 뒤 첫 주말인 24일 백신 접종을 완료한 시민들이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두산과 LG의 경기를 응원하고 있다. 정부는 백신 접종 완료자에 한해 실내 경기 최대 20%, 실외 30% 관중 입장을 허용했다.
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향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란, 호르무즈에 기뢰 부설 시작했나…트럼프 “기뢰부설함 10척 완파, 설치했다면 즉각 제거하
- [속보] 미 국방 “이란 처참히 패배하고 있다···오늘, 공습 가장 격렬한 날 될 것”
- 성수동 ‘핫플’에 화장실 자발적으로 개방한 건물주들···성동구 “휴지 지원”
- [속보]합수본, ‘집단 당원 가입’ 신천지 과천 본부 추가 압수수색
- [단독]민주당 “유행열 ‘가짜 미투, 정치 공작’ 발언, 성폭력 2차 가해 해당”
- 대통령이 띄운 ‘촉법소년 상한 연령 하향’···소년범죄 늘고 흉포화되는지 먼저 따져야
- 코스피, 2% 넘게 오르며 5650대로 상승 출발
- ‘3억원 돈다발’ 든 가방이 지하철에···역 직원 신고로 2시간 반 만에 주인 찾아
- 이 대통령, 리더십 분석해보니···‘일 잘알’ ‘행정가형’ 돋보이지만 '1인 집중' 리스크 우려
- 제주 해안서 3개월만에 다시 차 위장 마약 봉지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