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러지자원화시설 내년 1월 준공..처리용량 300→500t

이정 입력 2021. 10. 24.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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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울산]울산시는 540억 원을 들여 남구 처용로 일원에 조성 중인 울산 슬러지자원화시설이 내년 1월 준공을 앞두고 8월 말부터 4개월 간의 종합시운전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내년 초 시설이 완공되면 하루 처리 용량이 200톤 가량 늘어나, 지역에서 발생하는 모든 하수슬러지를 처리할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이정 기자 (jle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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