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주택가격 상승폭 둔화..대출규제 여파

이현진 입력 2021. 10. 24.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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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울산]정부의 대출규제 강화 등의 여파로 지난달 울산의 주택가격 상승폭이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달 아파트와 단독·연립주택을 포함한 울산의 주택 종합매매가격은 0.7% 상승해 전월 상승률인 0.77%보다 소폭 하락했습니다.

지난달 울산의 주택 전세가격 상승률도 0.74%로 전월의 0.96%와 비교해 상승폭이 축소됐습니다.

이현진 기자 (hank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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