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집 공개, 내부에 엘리베이터 '대박' [TV체크]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입력 2021. 10. 24. 22: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야구 레전드 김태균이 집을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404회에서는 야구선수 출신으로 현재 KBSN스포츠 야구 해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태균의 일상이 첫 공개됐다.

김태균의 집은 입구부터 수많은 트로피로 시선을 압도했다.

김태균은 "야구장에서 힘을 많이 쓰다 보니까 집에서는 최대한 안 움직이려고 한다. 침대에서 모든 것을 해결하는 스타일"이라고 고백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아닷컴]
김태균 집 공개, 내부에 엘리베이터 ‘대박’ [TV체크]

야구 레전드 김태균이 집을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404회에서는 야구선수 출신으로 현재 KBSN스포츠 야구 해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태균의 일상이 첫 공개됐다.

2010년 스포츠 전문 아나운서 김석류와 결혼해 슬하에 2011년생 첫째 딸 효린, 2018년생 둘째 딸 하린 두 자매를 두고 있는 김태균. 그는 이날 방송에서 최초로 집과 아이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김태균의 집은 입구부터 수많은 트로피로 시선을 압도했다.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인 인테리어도 인상적이었다. 특히 집 내부에 엘리베이터가 있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소유진과 육중완은 “이 집 탐난다. 구경 가고 싶다” “엘리베이터 너무 신기하다” “이 집에 살고 싶다”고 감탄했다.

김태균은 “야구장에서 힘을 많이 쓰다 보니까 집에서는 최대한 안 움직이려고 한다. 침대에서 모든 것을 해결하는 스타일”이라고 고백했다. 와식생활에 흠뻑 빠진 그는 침대에 누운 채 집게로 필요한 것을 집는가 하면 딸에게 물을 가져다 달라고 전화하기도 했다. 딸의 휴대전화를 전달할 때도 직접 내려가지 않고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Copyright©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