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가족 5명 탄 SUV 고속도로 요금소 들이받고 화재..자녀 2명 의식불명
홍민기 2021. 10. 24. 22:25
오늘(24일) 오후 3시 반쯤, 경기도 시흥시 평택시흥고속도로 서시흥 요금소 앞에서 SUV 차량이 요금소 방호벽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일가족 다섯 명 가운데 7살 아들과 4살 딸이 의식을 잃어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사고 후 차량에 불이 났지만, 다른 가족들은 스스로 대피해 가벼운 부상 외에 추가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부모가 병원 치료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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