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화 "이상민 짠해서"..'1000만원 빌려달라' 전화에 흔쾌 수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상화가 돈을 빌려달라는 이상민의 말을 흔쾌히 수락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상민은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에게 전화해 돈을 빌리는 게 미션이었다.
이상민은 제발 이상화가 받지 않길 바랐지만 야속하게도 이상화는 이상민의 전화를 받았다.
이상민은 천만원을 일주일만 빌릴 수 있냐고 물었는데, 이상화는 흔쾌히 빌려주겠다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이상화가 돈을 빌려달라는 이상민의 말을 흔쾌히 수락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2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싱글과 돌아온 싱글들이 대결을 펼쳤다.
김희철은 설현에게 전화했다. 김희철은 임원희를 위해 전화를 바꿔줬다. 임원희는 얼굴이 새빨개진 채로 전화를 받아 들었다. 당황한 나머지 스피커 폰인데도 귀에 대고 말을 했다. 심지어 무릎을 꿇고 있었다. 임원희는 설현에게 작품을 잘 보고 있다며 수줍게 말했다.
이상민은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에게 전화해 돈을 빌리는 게 미션이었다. 이상민은 제발 이상화가 받지 않길 바랐지만 야속하게도 이상화는 이상민의 전화를 받았다. 이상민은 이상화에게 돈 좀 있냐고 물었고 이상화는 있다고 대답했다. 이상민은 천만원을 일주일만 빌릴 수 있냐고 물었는데, 이상화는 흔쾌히 빌려주겠다고 했다. 모두 깜짝 놀랐다. 방송임을 밝힌 뒤 탁재훈은 이상화에게 이유를 물었다. 이상화는 "몇 번 방송에서 뵀었고 짠한 마음이 들었다"고 빌려주겠다고 한 이유를 말했다.
aaa307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외삼촌이 재산 상속받으려 어머니와 위장 결혼했습니다"…딸 충격
- "딴 남자와 애인처럼 통화하더니"…가출 후 생활비 끊은 아내 '졸혼' 통보
- "사별한 전처 묘소에 갔다가 아내와 싸웠습니다…제 잘못인가요?"
- '삶 끝내려 했다' 얼굴 공개한 주사이모 "그냥 나답게 살던 대로 살게요"
- "'모텔 살인' 김소영 만난 날 지갑 잃어" 주변 인물들 증언 쏟아졌다
- 약자만 노린다는 '나고야 어깨빵女'…"내 딸도 당했다" 한국 여성 호소[영상]
- 류준열 가족법인 '수상한 빌딩 쇼핑'…실자본 10억으로 150억 만들었다
- 송지아 뜬금없이 "갤럭시 쓰는 남친 싫어"…누리꾼 "웬 갈라치기" 저격
- "다친 사람 없으면 됐어요" 사장의 한마디…데크 부순 인부들, 고기 18인 '돈쭐'[영상]
- 정정아 "44세에 낳은 발달지연 아들, 수학 영재로 성장" 뭉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