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유스호스텔' 공사 중단..좌초 위기
황재락 2021. 10. 24. 21:48
[KBS 창원]숙박시설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 7월 시작됐던 고성군의 유스호스텔 공사가 중단돼 사업이 좌초 위기에 처했습니다.
공사 중단 이유는 고성군의회가 지역 숙박업계와 협의가 되지 않았다며,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상정하지 않아 산업통상자원부의 사업비 등 예산 집행이 어렵게 됐기 때문입니다.
고성군은 오는 12월 군의회 2차 정례회에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다시 상정할 계획입니다.
황재락 기자 (outfocu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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