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내각부 고위 간부, 등산 중 낙석사고 추정 사망
김선희 2021. 10. 24.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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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내각부의 고위 간부가 등산하러 갔다가 숨진 채로 발견됐습니다.
교도통신은 지난 11일 다카야마시 중부 산악국립공원에서 돌에 깔려 숨진 채 발견된 시신의 신원이 사카타 모토히로 내각부 심의관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총리를 보좌하는 부처인 내각부의 심의관은 사무차관에 이은 고위직입니다.
취미가 등산이었던 사카타 심의관은 지난달 18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나가노현 쪽에서 등산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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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내각부의 고위 간부가 등산하러 갔다가 숨진 채로 발견됐습니다.
교도통신은 지난 11일 다카야마시 중부 산악국립공원에서 돌에 깔려 숨진 채 발견된 시신의 신원이 사카타 모토히로 내각부 심의관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총리를 보좌하는 부처인 내각부의 심의관은 사무차관에 이은 고위직입니다.
취미가 등산이었던 사카타 심의관은 지난달 18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나가노현 쪽에서 등산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사카타 심의관이 다발성 외상으로 실족했거나 낙석 사고를 당한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YTN 김선희 (sunn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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