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운드 다툼 벌이는 프리먼과 윌리엄스
박정호 기자 2021. 10. 24. 20:01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24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SK와 원주 DB의 경기에서 SK 윌리엄스와 DB 프리먼이 치열한 리바운드 다툼을 벌이고 있다. 2021.10.24/뉴스1
pjh2035@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개 산책시킨다더니 상간녀와 호텔 간 남편…키즈카페서 상간남 만난 아내
- 13년간 영안실서 女 나체 시신 수백장 찍은 日경찰…"성욕 채우려"
- "술집 주모와 바람난 남편 개처럼 잡은 신사임당…율곡도 아버지 무시"
- "치과서 다른 치아 잘못 깎아 발치 위기"…인지 기능 장애 환자의 호소
- "시장 바닥 장사 주제에"…닭꼬치 환불 받고 난동 부린 속초 '진상 남녀'[영상]
- "뭐 어쩌라고?"…보복운전 따지자, 아이들 앞에서 코뼈 부러지는 폭행[영상]
- "눈물 마를 날 없었는데"…연금복권 1등-2등 21억 당첨자 '제2 인생'
- "나 장항준이야, 주소 보내"…'왕사남 800만' 돌파 속 단역배우가 전한 미담
- "암 투병 시한부 아내 위해 '킬' 당해주실 분"…남편 부탁에 300명 몰렸다
- 80세 아빠 김용건 "아들 벌써 여섯 살, 좀 커서 잘 따라다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