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 기준 961명 코로나 확진..전주 대비 41명↑

이재은 기자 2021. 10. 24.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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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COVID-19) 전국 확진자가 24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최소 961명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확진자는 서울 417명, 경기 254명, 인천 84명, 충북 37명, 대구 25명, 충남·부산 각 24명, 강원·전북 각 19명, 경북·경남 각 16명, 제주 11명, 전남 5명, 대전·울산 각 4명, 광주 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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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중구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검체 채취를 하고 있다. 백신 접종 완료율은 70.1%를 기록했다. 2021.10.24.뉴시스

코로나19(COVID-19) 전국 확진자가 24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최소 961명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수치는 전날(23일) 같은 시간대 1131명보다는 170명 줄었고, 전주 일요일(17일) 동시간대 920명에 대비해서는 41명 늘어난 것이다.

지역별 확진자는 서울 417명, 경기 254명, 인천 84명, 충북 37명, 대구 25명, 충남·부산 각 24명, 강원·전북 각 19명, 경북·경남 각 16명, 제주 11명, 전남 5명, 대전·울산 각 4명, 광주 2명이다.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에서 755명의 확진자가 나와 전체의 79%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206명으로 21% 수준이었다.

한편, 전국에서 33만명 이상이 추가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마치면서 전 국민(5134만9116명·2020년 12월 주민등록 거주자 인구)의 70.1%인 3597만명 이상이 접종을 완료했다. 이로써 다음달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을 위한 예방접종 목표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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