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전술핵 수십발 확보.. 작전운용 단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북한이 전술핵을 최소 수십발 보유한 가운데 핵 개발을 넘어 작전 운용 단계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함 협력관은 북한의 핵 개발 수준이 세 번째 단계인 작전 운용에 접어들었다고 진단했다.
함 협력관은 "북한의 핵 개발 수준이 이제는 연구개발 단계가 아니라, 제한적이나마 핵전력을 작전 운용하는 단계에 진입했음을 알 수 있다"며 "북한이 여전히 연구개발 단계에 머물러 있다는 시각은 위협의 실체를 제대로 인식한 것이라고 할 수 없다"고 경고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위협 실체 올바른 인식 선행돼야"

함 협력관은 24일 “북한이 핵탄두를 투발수단에 탑재하는 데 어떤 제한사항도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통상 핵보유국들은 연구개발, 핵무기의 작전 배치·운용 준비, 작전 운용, 전력 증강·현대화 등 4단계를 거쳐 핵전력을 운용하는 것으로 분류된다. 함 협력관은 북한의 핵 개발 수준이 세 번째 단계인 작전 운용에 접어들었다고 진단했다.
함 협력관은 “북한의 핵 개발 수준이 이제는 연구개발 단계가 아니라, 제한적이나마 핵전력을 작전 운용하는 단계에 진입했음을 알 수 있다”며 “북한이 여전히 연구개발 단계에 머물러 있다는 시각은 위협의 실체를 제대로 인식한 것이라고 할 수 없다”고 경고했다.
구윤모 기자 iamkym@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언니 변호사, 동생 의사” 로제·송중기 무서운 ‘집안 내력’ 보니
- “비겁했던 밥값이 30억 됐다”…유재석·임영웅의 ‘진짜 돈값’
- “감자로 끼니 때우고 판자촌 살던 소녀가…” 아이유·이성경, 10억 빚 청산한 ‘반전’
- “62억 빌라 전액 현금으로”… 김종국·유재석이 ‘2.1% 이자’ 저축만 고집한 이유
- “하루 한 캔이 췌장 망가뜨린다”…성인 10명 중 4명 ‘전당뇨’ 부른 ‘마시는 당’
- “왼손 식사·6시 러닝”…1500억원 자산가 전지현의 ‘28년 지독한 강박’
- “8억 빚 파산한 중학생”…박보검, ‘몸값 수백억’에도 ‘이발 가위’ 쥔 진짜 이유
- “물리학도 윤하·6억 지민·50억 아이유”… 미래 틔우는 ‘장학 릴레이’
- ‘국민 안내양’ 김정연, 3일 KBS1 ‘6시 내고향’서 마지막 운행
- “식당서 커피머신 치웠더니 매출 10억”… 4번 망한 고명환의 ‘독한 계산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