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조조 챔피언십 우승 트로피 차지한 마쓰야마
이경미 2021. 10. 24. 18:53

(인자이 AP=연합뉴스) 마쓰야마 히데키(일본)가 24일 일본 지바현 인자이시의 아코디아 골프 나라시노 컨트리클럽에서 막을 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조조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를 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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